- 작성시간 : 2008/12/30 22:55
- 퍼머링크 : macapen.egloos.com/2231772
- 카테고리 : I.C.B.M
아마추어 게임제작에 관한 개인적인 의견
웹서핑을 통해서 발견하게 된 아마추어 게임 제작의 문제점에 대한 글이다.
이분은 2005년 그러니깐 내가 군대를 간 그 해에 이런 문제점에 직면하여 글을 작성하셨는데
지금 2008년 말에 내가 봐도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 많아서 짧은 글이나마 달아본다.
특히
13. 번째 항목.
아마추어게임제작에서는 오히려 팀웍을 흐리기만하는 팀원이 존재할수있습니다.
(1) 출석률이 매우 저조하여 팀원들에게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일. (이건 좀 흔함.)
(2) 작업을 진행하긴 해도 기획자의 동의없이 전혀틀린 작업물이나 쓰지못할수준의 작업물만을
뽑아내는 일.
(3) 작업은 거의 하지도 않으면서 게임만 하고 노는타입, 거기에 플러스를 하자면 그래퍼들과
프로그래머들간의 사이를 갈라놓아 팀원들을 농락하는 존재도 가끔씩 있다고 함.
나는 혹은 우리는 행여 여기 해당하는 사람이 되지는 않았을까?
나는 현재 3에 해당하는 것 같다.
반성하자.
웹서핑을 통해서 발견하게 된 아마추어 게임 제작의 문제점에 대한 글이다.
이분은 2005년 그러니깐 내가 군대를 간 그 해에 이런 문제점에 직면하여 글을 작성하셨는데
지금 2008년 말에 내가 봐도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 많아서 짧은 글이나마 달아본다.
특히
13. 번째 항목.
아마추어게임제작에서는 오히려 팀웍을 흐리기만하는 팀원이 존재할수있습니다.
(1) 출석률이 매우 저조하여 팀원들에게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일. (이건 좀 흔함.)
(2) 작업을 진행하긴 해도 기획자의 동의없이 전혀틀린 작업물이나 쓰지못할수준의 작업물만을
뽑아내는 일.
(3) 작업은 거의 하지도 않으면서 게임만 하고 노는타입, 거기에 플러스를 하자면 그래퍼들과
프로그래머들간의 사이를 갈라놓아 팀원들을 농락하는 존재도 가끔씩 있다고 함.
나는 혹은 우리는 행여 여기 해당하는 사람이 되지는 않았을까?
나는 현재 3에 해당하는 것 같다.
반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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